

























제부도는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섬으로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에서 제부도를 잇는 2.3km 바닷길은
썰물로 해수면이 낮아지면 연륙도로가 물 위로 드러나 차들은
물론 사람들도 걸어서 섬까지 들어갈 수 있는 곳으로 물 떼만
잘 만나면 한 번쯤 나들이 삼아 다녀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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