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피공원의 수형이 아름다운 상수리나무!
그냥 지나치려다 위치 좋은 곳에서 단풍 든
모습과 함께 유난히 시선을 끌며 발길 멈추게 한다.
상수리나무


상수리나무 열매로 도토리깍정이가 얇은 비늘조각으로 수북이
덮여 있고 끝은 뒤로 젖혀진 모습을 보인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으로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바늘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굴참나무와 잎의 구분이 쉽지 않은데 굴참나무의 톱니는 가장자리가
밋밋한 데서 바로 잎맥 끝에 바늘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어 구분이 된다.

상수리나무로 몽양 어록길 가는 길목 두 그루 나란히
서있는 상수리나무다. 앞에 전선 같은 것이 지나고 있어
어수선한 분위기다. 높이는 20~25m로 나무껍질은
회갈색 또는 검은 회색으로 불규칙하게 세로로 갈라진다.

상수리나무

3월의 상수리나무 메마른 잎으로 잎
가장자리에 예리한 바늘 모양 톱니가 있다.

상수리나무 3월의 수피로 위의 수피와는 달리
회갈색으로 세로로 불규칙하게 갈라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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