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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으름덩굴(으름덩굴과)암꽃과 수꽃

by 나리* 2025. 11. 26.

 

 

노란색으로 단풍이든 으름덩굴,

오후의 햇살 받은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

 

 

 

 

 

 

 

 

 

 

으름덩굴 잎으로 작은 잎은 5장이며 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끝이 오목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어린 가지에는 어긋나고 오래된 가지에는 모여난다.

 

 

 

 

 

으름덩굴 줄기와 주변에 솔이끼가 자라고 있다. 

 

 

 

 

 

4월의 으름덩굴로 꽃이 피기 전 모습이다.

 

 

 

 

4월의 으름덩굴 수꽃

 

 

 

 

으름덩굴 수꽃으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짧은 꽃자루 끝에 자주색 수꽃이 여러 개가 달린다. 

 

 

 

 

 

으름덩굴로 암수한그루인데  암꽃과 수꽃이

함께 있는데 암꽃이 더 크지만 수꽃보다 적게 달린다. 

꽃잎은 없으며 3개의 꽃받침 잎이 있다.

 

 

 

 

 

으름덩굴 탓인지 나무가 수명을 다한 것 같다.

 

 

 

 

다른 나무를 감고 오르며 줄기는 5m 정도로 자란다.

앞으로 얼마나 더 높이 타고 오를지 기대가 된다.

 

 

 

8월의 으름덩굴 익기 전 모습

 

 

 

 

9월의 으름덩굴 열매로 긴 타원형으로

소시지 모양이며 자갈색으로 익는데

바나나처럼 흰색 속살은 먹을 수 있다.

 

 

 

 

 

오래된 으름덩굴 열매로 수분이

없어 말라 쪼글쪼글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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