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귀나무 앞에서의 두 커플 좋은 인연,
자귀나무 처럼 좋은 결실 맺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11월의 올림픽공원의 자귀나무

9월의 자귀나무 열매로 5~6개의 씨가 들어 있다.
아래는 올림픽공원의 위의 자귀나무로 지난해 12월
폭설로 주변 많은 소나무들과 함께 가지를 잘리는 수난 현장이다.

소나무뿐만 아니라 자귀나무도 피해를 입고 있다.

덕분에 자귀나무 잘린 단면도 보게 된다.

자귀나무 꽃이다.

자귀나무가 집 전체를 뒤덮고 있다. 지금은 빈집으로 보이는데
자귀나무는 부부금실을 뜻하는 나무로 한때는 이 댁 부부 금실이
매우 좋은 가족이 살지 않았을까 싶다. 밤이 되면 2장의 잎이
포개져 마주 보고 자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인데 자귀나무를
집 마당에 심으면 부부금실이 좋아진다 하여 정원수로 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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