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나무 가을 단풍만으로도 아름다움을 만끽하게 된다.

파릇파릇 빗물 머금은 광덕산 층층나무

봄에 새잎은 내고 있는 층층나무

층층나무로 봄에 나는 새잎으로 넓은 타원형 잎은 끝이 뾰족하고
6~9개의 측맥이 뚜렷해 잎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게 느껴진다.

층층나무 꽃으로 자잘한 흰색 꽃이 아름답다.

5월의 층층나무로 꽃이 진 뒤 모습이다.

층층나무 열매로 익기 전 모습으로 콩처럼 둥글며
가을에 붉은색으로 변했다가 차츰 검은색으로 익는다.

9월의 열매로 대부분 붉은색인데
검은색으로 익은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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