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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모감주나무(무환자나무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5. 11. 20.

 

 

모감주나무로 꽈리를 닮은 열매는 갈색으로 익으면

3갈래로 갈라지면서 3개의 검은색 씨가 드러난다.

 

 

 

 

 

 

 

 

 

모감주나무 아래와는 달리 같은 곳이지만 

잎을 일찌감치 모두 떨구고 열매만 남아 있다.

 

 

 

 

 

 

 

 

 

노란색으로 단풍 든 잎과

함께 익은 열매가 달려 있다.

 

 

 

 

모감주나무 묵은 열매가 늦게까지 남아 있다.

열매가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9~10월에 익으면

3개로 갈라지는데  둥글고 검은 3개의 씨가 들어있다.

검은 씨로 염주를 만들었기 때문에 '염주나무'라고도 한다.

 

 

 

꽃은 6~7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가운데 붉은색 띠가 있다. 

꽃잎은 4개인데 위를 향하고 한쪽의 꽃잎은 없는 것 같이 보인다.

 

 

 

꽃이 피었는데도 묵은 열매가

늦게까지 그대로 달려 있다.

 

 

 

땅에는 모감주나무 꽃들

 

 

 

모감주나무 꽃으로 암수한그루며 7~9월에 피는데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황록색 꽃이 모여 핀다.

이들이 꽃을 피우면 멀리서도 모감주나무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노란색이 두드러진다. 꽃은 황색 염료로 쓰며

한방에서는 간염, 요도염, 소화불량, 이질 등에 치료제로 쓰인다. 

 

 

 

나무껍질은 연한 황갈색이다.

 

 

 

열매를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로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깃꼴겹잎으로 작은 잎은 7~15개로 달걀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모감주나무 7월의 열매가 풍년인데 하지만,

아래처럼 열매가 익기도 전에 땅에 떨어지고 있다.

 

 

 

모감주나무 열매로 계속되는 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열매가

익기도 전에 여기저기 잔디에 떨어져 있는 열매들이 안쓰럽다.

 

 

 

땅에 떨어진 모감주나무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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