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수버들로 지난해 겨울 눈사태의 아픔을 딛고
다행히 잎으로 가려 제 모습 갖추고 있어 반갑다.
아래는 지난해 12월 15일 사진으로 평소 수형이
아름답던 능수버들도 소나무 등 다른 나무들과
마찬가지로 일부 가지를 잃은 모습 생생한 현장이다.



지난해의 폭설에 버티지 못하고
잘린 가지가 땅에 널브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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