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봇대를 타고 오르는 계요등 겨울에는 말라죽은 줄
알았는데 그 사이 다시 덩굴을 올리며 꽃을 피우고 있다.






하천변 철제 펜스를 뒤덮고 넓은 자리를 차지한
계요등이 자라고 있다. 꽃은 많이 피우지 않고
있지만 번식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전봇대를 타고 오르는 계요등 겨울에 죽은 덩굴들을 뒤로한 채,
언제 그랬냐는 듯 묵묵히 새 덩굴을 올려 꽃을 피우고 있다.



11월의 계요등 노란색 잎과
함께 황갈색으로 익은 열매다.

1월의 계요등 열매로 잎은
다 떨어지고 열매만 남아 있다.

11월 여수 금오도 바닷가 계요등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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