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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표주박(박과)열매, 박(박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5. 10. 19.

 

 

 

 

 

 

 

 

표주박으로 길쭉한 열매는 가운데가 잘록하게 들어간다. 

표주박과 조롱박의 구분이 쉽지 않은데, 표주박은 박을 반으로

쪼개어 만든 작은 바가지이며, 조롱박은 호리병박으로 불리며

속을 파내고 삶아 말려 술병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데

조롱박도 반으로 나눠서 잘라 쓸 때는 표주박으로 불린다.

 

 

 

 

아래는 박이다.

 

 

박 꽃으로 일반 노란색 꽃을 피우는

호박과는 달리 표주박은 흰색 꽃이 핀다.

 

 

 

 

 

 

  박으로 오래전에는 지붕에 올려 키우기도 했던 박이다. 흰 배꼽을

  드러내고 쌍둥이처럼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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