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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용담(용담과), 흰용담(용담과), 과남풀(용담과)

by 나리* 2025. 10. 18.

 

 

 

 

 

용담으로 과남풀과 꽃이 비슷해 구분이 쉽지 않은데 용담은

꽃잎이 옆으로 벌어지며 꽃받침도 과남풀과는 다르게 옆으로

펼쳐진 모습이다. 또 과남풀은 용담과는 달리 꽃잎과 꽃받침잎이

조금만 벌어진다. 꽃은 8~10월에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에 모양의

자주색 꽃이 피는데 꽃잎 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져 뒤로 젖혀진다.

한방에서는 쓴맛이 나는 용담의 뿌리를 '용담'이라 하여 한약재로 쓴다.

 

 

 

아래는 흰색꽃이 피는 흰용담이다.

 

 

 

 

 

 

 

 

 

 

 

 

 

 

 

흰용담으로 용담과 비슷하지만 흰색 꽃이 핀다.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3개의 큰 잎맥이 있다.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아래는 8월의 화악산 과남풀 참고로 올린다.

 

 

 

 

 

8월의 화악산의 과남풀로 언듯 보면 용담으로

착각할 수도 있는데 꽃잎과 꽃받침잎이 조금만 젖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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