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심장형 또는
콩팥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5개로 얕게 갈라진다.
아래는 6월의 호박이다.


덩굴손의 위력을 보여준다. 덩굴의 단면은 5 각형이고
털이 있으며 덩글 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아 오른다.

호박꽃 꽃을 피우고 있다.



탐스럽게 잘 익은 호박! 주인이 없는지 아니면
가끔 들리다 보니까 그런지 방치된 모습이다.

댕댕이덩굴과 어우러져 있는 듯 없는 듯
늙은 호박 한 덩이 풍경으로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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