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산의 꽃며느리밥풀로 줄기는 네모지며 줄기 능선과 잎에
털이 있다. 꽃은 7~8월에 가지 끝에 붉은 보라색으로
수상꽃차례에 입술 모양의 홍자색 꽃이 핀다. 포의 밑부분에만
가시가 있다. 이 외에도 새며느리밥풀, 애기며느리밥풀,
수염며느리밥풀, 알며느리밥풀, 털며느리밥풀, 흰수염며느리밥풀도
있어 복잡한데 구분하기 쉽게 올리고는 쉽지만, 너무 복잡하다.
기회 되면 복습차원에서라도 다시 올리지 않을까 쉽다.
더운 날씨 오늘따라 가볍게 산행을 하자는 의견에 따라 조금 올라가다가
쉬게 되는데 어쩌다 수다 삼매경에 점심시간을 넘기고 세 팀으로 나눠
각자의 소신대로 시간을 보내자는 의견에 따라 뒤늦게 다시 합류 뒤풀이까지
하게 된다. 덕분에 야생화나 다른 주변 나무나 식물들 까지도 몇 개체 담아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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