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이나 물가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7개로 갈라지는 손바닥 모양의 잎 또한
단풍잎을 닮은 듯 역시 단풍 든 모습도 아릅답다.
아래는 4월의 구곡폭포 주변 돌단풍이다.






가뭄으로 구곡폭포의 가는 물줄기가 평소와는 달리
바라보기조차 민망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평소 돌단풍들이
자라는 환경으로 봐서는 지금이 최상이지 아닐까 싶은데
당연 주변 돌단풍들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아래는 3월의 동강 돌단풍이다.

동강 절벽 바위틈 돌단풍으로 5~6월에 뿌리잎과
함께 꽃줄기가 나와 붉은색 꽃봉오리 빠금 얼굴 내밀고 있다.

바위틈 붉은색 긴 꽃줄기 끝에
돌단풍 꽃을 피우기 직전 모습이다.

가는잎그늘사초와 돌단풍의 바위틈 동거 현장

절벽 바위틈 돌단풍 잎과 함께 꽃대를 올리고 있다.

돌단풍 바위틈새에 용케 비집고
자리잡아 잎과 동시 꽃줄기를 올리고 있다.

돌단풍 3월에도 묵은 잎을 늘어뜨리고 있다.

바위틈 돌단풍 마른 묵은 잎을 온전히
늘어 뜨리고 있어 운치를 더해준다.

돌단풍 꽃봉오리

돌단풍 꽃망울 터뜨리기 직전 모습

5월의 돌단풍 꽃

4월의 돌단풍 꽃으로 5~6월에 뿌리잎과 함께
꽃줄기가 나와 취산꽃차례에 흰색 꽃이 촘촘히 모여
달리는데 전체적으로 고깔 모양의 꽃송이를 이룬다.

절벽 바위틈 돌단풍 꽃이 지고 열매를 달고 있다.

돌단풍 열매를 달고 있다.

10월의 돌단풍으로 단풍 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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