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풀로 며칠 후에야 꽃을 활짝 피울 것 같다.
아래는 지난해 4월 8일 같은 장소 소래풀이다.
소래풀 풍경으로 담아 보는데 강건너편에는 목동
현대백화점을 비롯 현대 41 타워가 보인다.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로 50cm 정도로 자라며 중국에서는
'제갈채'라 부르며, 가을철에 씨를 뿌리는데,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온 잎은 깃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불규칙하게 갈라져 굴곡이 지며 꽃은 봄에 푸른빛을 띤
자주색으로 줄기 끝에 모여 핀다. 꽃잎은 4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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