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새 수컷으로 아랫면이 짙은 주황색이다.
얼굴은 검은색으로 눈이 보이지 않은 정도다.
하천 변 숲 속에서 만난 딱새로 수컷은 아랫면이 짙은 주황색이고
얼굴은 검은색이며 머리는 옅은 회색을 띤다. 등과 날개는 황색을
띠는데 암컷은 머리부터 뒷목에 이르기까지 황갈색을 띠며 날개와
꼬리는 짙은 갈색이다. 번식기에는 깊은 산속에서만 살지만 겨울에는
인가 근처나 공원에서도 모습을 보인다. 3월부터 울기 시작하며
5월에 산란을 한다. 지저귈 때는 꼬리를 위아래로 흔든다. 딱세는
산란기에 깊은 산에서만 살아서일까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은 것 같다.
4월의 딱새 수컷
4월의 암컷 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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