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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앵도나무(장미과) 꽃과 열매

by 나리* 2021. 7. 10.

 

 

 

 

 

 

 

 

 

 

 

 

원산지는 중국으로 오래전 시골에서는 

한그루 정도는 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흔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가끔 식물원 등

관상수로 심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붉게 잘 익은 탱글탱글한 열매는 약간 시지만 단맛이 나

어렸을 때 많이 먹었던 추억이 있는 나무이기도 하다.

 

 

 

 

 

나무껍질은 짙은 갈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4월 앵도나무 꽃으로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꽃은 잎보다 먼저 또는 잎과 같이 핀다.

꽃자루가 거의 없으며 1~2개씩 달리는데

꽃잎과 꽃받침조각은 각각 5개씩이다.

 

 

 

 

12월의 앵도나무로 단풍 든 모습인데

잎은 거의 다 떨어지고 일부만 남아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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