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다래 수꽃

잔가지는 흑자색으로
흰색 껍질눈이 있다.




개다래 수꽃

개다래 암꽃
6월의 개다래로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형 또는 긴 달걀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윗부분 또는 전체가
흰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10월의 개다래로 열매 끝이 뾰족하다.

10월의 개다래 열매로 황색으로 익은 모습이다.

11월 개다래 열매로
밑 부분 꽃받침 조각이 끝까지 남아 있다.
9~10월에 황색으로 익으며 아래로 늘어진다.
열매는 먹을 수 있으나
혓바닥을 쏘는 듯하고 달지 않다.

개다래 열매에 벌레가
기생하여 생긴 벌레집이다.
아래는 다래 수꽃으로 꽃밥은 흑자색이다.


9월의 다래 열매로 둥근 달걀형이며
황록색으로 익는데 바나나와 키위 중간맛이랄까?
맛이 좋은 것 같다.
아래는 쥐다래다.


쥐다래 수그루는 잎 끝이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변하는 것이 많다.
쥐다래 열매는 개다래 열매와는 달리
끝이 뾰족하지 않고 다래와 개다래 열매보다 더 작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수국(범의귀과) (0) | 2021.07.08 |
|---|---|
| 광대싸리(대극과)열매 (0) | 2021.07.07 |
| 딱총나무(인동과) (0) | 2021.07.06 |
| 멍석딸기(장미과) (0) | 2021.07.04 |
| 싸리(콩과) (0) | 2021.07.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