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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개다래(다래나무과) 암꽃과 수꽃과 열매, 개다래 충령, 다래, 쥐다래,

by 나리* 2021. 7. 7.

 

개다래 수꽃

 

잔가지는 흑자색으로

흰색 껍질눈이 있다.

 

 

 

 

 

 

 

개다래 수꽃

 

개다래 암꽃

 

6월의 개다래로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형 또는 긴 달걀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윗부분 또는 전체가

흰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10월의 개다래로 열매 끝이 뾰족하다.

 

 

10월의 개다래 열매로 황색으로 익은 모습이다.

 

 

 

11월 개다래 열매로

밑 부분 꽃받침 조각이 끝까지 남아 있다. 

9~10월에 황색으로 익으며 아래로 늘어진다.

열매는 먹을 수 있으나

혓바닥을 쏘는 듯하고 달지 않다.

 

 

 

 

개다래 열매에 벌레가

기생하여 생긴 벌레집이다.

 

 

아래는 다래 수꽃으로 꽃밥은 흑자색이다.

 

 

 

9월의 다래 열매로 둥근 달걀형이며

황록색으로 익는데 바나나와 키위 중간맛이랄까?

맛이 좋은 것 같다.

 

아래는 쥐다래다.

 

 

쥐다래 수그루는 잎 끝이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변하는 것이 많다. 

쥐다래 열매는 개다래 열매와는 달리

끝이 뾰족하지 않고 다래와 개다래 열매보다 더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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