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족제비싸리(콩과) 꽃과 열매

by 나리* 2021. 5. 31.

 

 

 

 

 

 

 

 

새순이 나와 자라고 있다.

 

 

 

꽃은 5~6월에 가지 끝의 수상꽃차례에

짙은 보라색 꽃이 피는데 향기가 있다.

꽃색이 족제비 색과 비슷하고 냄새가 지독해

족제비싸리란 이름이 붙었다.

 

 

잎은 어긋나고 1회 깃꼴겹잎이다.

작은 잎은 11~25개씩이고

달걀형 또는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족제비싸리 열매로 약간 휘어진 모습이다.

작은 꼬투리열매는 9월에 익는다.

 

 

 

족제비싸리 풍경

 

 

 

족제비싸리 열매와 노란색으로 단풍 든 잎이 조화를 이룬다.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공해나 추위에도 잘 자라고

모든 면에 강해 오래전에는 사방공사용으로 심기도 헸다.

어릴 때 철로 주변에 심어져 있었는데 꽃에는 향기가 있지만

가지를 자르면 지독한 냄새가 나는데 지금도 느껴진다.

 

 

 

 

열매는 겨울에도 남아 있는데

1개의 씨가 들어있는데 신장 모양이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첩빈도리(범의귀과), 빈도리  (0) 2021.06.03
장미  (0) 2021.06.01
뽕나무(뽕나무과), 산뽕나무, 가새뽕  (0) 2021.05.30
아그배나무(장미과)꽃과 열매  (0) 2021.05.27
아로니아(장미과)  (0) 2021.05.2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