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가지에 별 모양의 털이 있으며
오래된 가지는 수피가 벗겨진다.
꽃은 6월에 가지 끝의 총상 꽃차례에 흰색으로 핀다.
꽃받침 통은 종 모양이고, 꽃잎은 여러 장이 겹쳐 난다.

연한 붉은빛을 띠는 종류도 있다.



잎은 마주나며 넓은 피침형으로
별 모양의 털이 있다.



바닥에 꽃잎이 떨어져 흩어져 있다.








영등포구 도림천변에는 만첩빈도리가 만발,
도림천 산책을 즐기는 이들에게 눈 호강을 시키고 있다.
일반 빈도리와는 달리 겹꽃이 피는 것을 만첩빈도리라 한다.
원산지는 일본으로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아래는 빈도리 꽃이다.

흰색 꽃이 밑을 향해 달린다.
겹꽃이 아니어서 만첩빈도리에 비해
더부룩하지 않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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