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잎몸이 3~5개로 갈라진 것과
타원형인 잎이 함께 있다.




4월 아그배나무 꽃이다.
짧은 가지에서 나온 꽃대에
산형꽃차례의 흰색 꽃이 핀다.

4월의 아그배나무 붉은색으로 익은 열매에
물까치들이 몰려 먹이 활동을 한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으며
잎몸이 3~5개로 갈라지기도 한다. 구분이 잘되지 않을 때는
잎은 잘 살펴보면 잎몸이 갈라지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
오히려 아그배나무를 구분할 수도 있다.
아그배나무의 특징이라고나 할까?
비슷한 나무로 야광나무가 있는데 야광나무 잎몸은 갈라지지 않는다.

노란빛을 띤 붉은색으로 열매가 익기도 한다.


회색 빛 도는 붉은 갈색을 띠고
수피가 세로로 얕게 갈라져 있다.

짧은 가지는 끝이 가시처럼 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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