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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쥐똥나무(물푸레나무과)

by 나리* 2021. 5. 24.

 

 

 

 

 

마주나는 잎은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쥐똥 닮은 묵은 까만 열매가 아직 남아 있는데

쥐똥나무란 이름 얻을만한 것 같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5~6월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흰색 꽃이 핀다.

꽃부리는 종 모양으로 끝이 4갈래로 갈라진다.

잎은 약간 두툼하며 뒷면 잎맥에 잔털이 있다.

 

 

 

 

 

 

 

나무껍질은 회백색 또는

회갈색이며 껍질눈이 있다.

 

 

 

 

 

 

 

 

 

 

4월 쥐똥나무로 줄기는 가지가 갈라지며

어린 나무는 회색을 띠며

묵을수록 회색이 짙어지며

잘게 갈라져 지저분해진다.

 

 

8월의 쥐똥나무 열매

 

 

11월 단풍 든 쥐똥나무다.

 

 

12월 쥐똥나무로 눈을 뒤집어 쓰고 있다.

열매는 한겨울인데도 나무에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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