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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백합나무/튤립나무(목련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1. 4. 12.

 

지난 열매가 씨는 날려 보낸 체

잎이 나올 때까지도 그대로 남아 있다.

 

 

 

 

 

 

 

 

 

 

 

 

 

튤립나무

 

 

아래는 5월의 튤립나무 꽃이다.

 

꽃은 암수딴그루 또는 한그루로 5~6월 잎겨드랑이에 약

지름 6cm 정도의 녹색을 띤 튤립 모양이 연노란색 꽃이

한 송이씩 위를 보고 매달린다. 꽃받침조각은 3개이고 꽃잎은

6개로 주황색 무늬가 있다. 꽃잎 밑동에 주황색 무늬가 있다.

 

 

 

 

꽃이 진 다음 꽃받침이 7cm

정도로 자라며 암술과 수술이 많다.

 

 

 

 

백합나무 꽃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튤립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지며

    네모진 잎은 줄기에 어긋나고 끝이 2~3갈래로 갈라진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꽃이 크고 화려하여 관상용으로 심는다.

 

 

 

아래는 2월의 튤립나무다.

 

열매껍질만 남은 상태다.

 

 

 

 

튤립나무 전초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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