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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쉬땅나무(장미과) 꽃과 열매

by 나리* 2014. 8. 26.

 

꽃차례가 수수 이삭 같아 쉬땅나무라 부른다.

 

 

 

 

 

 

꽃은 6~7월에 줄기 끝의 복 총상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모여 달린다.

 

 

 

 

 

 

열매를 달고 있는 모습이다.

 열매는 9~10월에 익는데 긴 타원형으로 털이 있다.

중부이북의 산골짜기에서 주로 자라는데

요즘은 관상수로도 많이 심어

어디서든 흔하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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