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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댕댕이덩굴(방기과):Coculus trilobus

by 나리* 2014. 8. 20.

 

 

 

 

 

 

 

 

 

지름5~8mm의 둥근 열매는 가을에 푸른색에서 검은색으로 익는데

흰 가루로 덮여 있다. 어릴 때는 이 열매를 만지고 눈을 만지면

눈을 멀게 한다는 말을 들은 것도 같다.

한방에서 약재로도 쓰지만 아마 유독성 식물인 때문이다.

 

 

 

 

 

암수딴그루로 꽃은 6월에 잎겨드랑이에

 자잘한 황백색 꽃이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줄기는 3m정도로 덩굴지며

 질겨 예전에는 바구니를 엮어서 사용하기도 했다.

산기슭이나 길가에서 흔히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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