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는 둥글고
등황색으로 익는데 먹을 수 있다.
꽃은 잡성화로 5월에
새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긴 자루가 나와
1~3개의 꽃이 달린다.
산기슭에서 자라는데 이날의 수확이라면 수확이랄까
지금껏 처음 담아 보는 나무다
열매가 없었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었는데
노란색 열매가 시선을 끈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쉬땅나무(장미과) 꽃과 열매 (0) | 2014.08.26 |
|---|---|
| 산딸나무(층층나무과)Cornus kousa (0) | 2014.08.25 |
| 댕댕이덩굴(방기과):Coculus trilobus (0) | 2014.08.20 |
| 구기자나무(가지과):Lycium chinese (0) | 2014.08.19 |
| 칡 (0) | 2014.08.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