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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귀룽나무(장미과):Prunus padus

by 나리* 2014. 8. 29.

 

정상부근에서 만났는데 봄에 일찍 꽃을 피우더니

벌써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

봄에 일찍 나오는 새순은 나물로 먹기도 한다.

 

 

 

 

 열매가 조롱조롱 탐스럽게도 달렸다.

 

 

 

 

열매는 6~7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데

맛은 약간 떫은맛이 나긴 했지만 먹을만했다. 

잎은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보인다.

 

 

귀룽나무

 

 

아래는 5월의 귀룽나무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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