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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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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개감수(대극과) 출처 : 마들 꽃사랑회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메모 : 2008. 9. 7.
[스크랩] 처녀치마 여러 모습입니다. 3월 중순 꽃 피기 전의 모습 꽃을 피운 모습 지금은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새싹이 돋은 요즘 모습입니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광덕산의 박새(백합과) & 미치광이풀(가지과) 박새 학명:Veratrum patulum 깊은 산속 습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60~150cm 높이로 자라며 속이 비어 있다. 줄기에 어긋나는 큰 타원형 잎은 새로로 주름이 지며 밑 부분은 줄기를 감싼다. 7~8월 줄기끝의 원추꽃차례의 누른빛 or 녹색 꽃이 촘촘히 달린다. . 수술과 암술의 모습 미치광이풀 2008. 9. 7.
[스크랩] 풀솜대( 지장보살) 백합과 Smilacona japonica 긴 타원형 잎은 5~7개가 줄기 양쪽으로 어긋난다. 줄기는 비스듬히 휘어지며 잎의 양면에는 털이 있다. 5~6월에 줄기 끝에서 흰색의 작은 꽃이 촘촘히 달린다. 2008. 9. 7.
[스크랩] 너도바람꽃의 열매 너도바람꽃 열매 작년 열매를 담아 올렸지만 지금의 모습을 보고 뭘까? 궁금해하다 뒤늦게야 너도바람꽃 열매란 걸 알고 아래 완전히 영근 작년의 모습도 함께 올립니다. 너도바람꽃 열매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왜현호색(현호색과) & 빗살현호색(현호색과) 왜현호색 잎은 잎자루가 길고 1~3회 3출엽이다. 현호색중 잎 가장자리가 가장 매끈하다. 빗살현호색 작은 잎이 빗살처럼 깊게 갈라진다. 4월 꽃이 피기직전의 모습이 더욱 빗살무늬 모양이 뚜렸하다. 한방에서 덩이줄기를 약재로 쓴다 2008. 9. 7.
[스크랩] 홀아비바람꽃(미나리아재비과) : Anemone koraiensis '꿩의바람꽃' 이 주인공인냥 자리하고 있네요. 중부 이북의 산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잎몸은 손가락처럼 5개로 갈라지며 갈래조각은 다시 3~5개로 갈라진다. 4~5월에 흰색꽃이 1개씩 위를 향해 핀다. 2008. 9. 7.
[스크랩] 붉은참반디(미나리과) :Sanicula rubriflora 줄기에 마주나는 두장의 잎은 잎자루가 없고 3개로 깊게 갈라진다. 5~6월 줄기 끝에서 1~5개의 꽃대가 자라 그 끝에 흑자색 꽃이 둥글게 모여 핀다. 2008. 9. 7.
[스크랩] 천마괭이눈(금괭이눈) & 애기괭이눈~~(범의귀과) 천마괭이눈(금괭이눈) 애기괭이눈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얼레지(백합과) 앙증맞은 노루귀도 보인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모데미풀 ( 미나리아재비과) 우리나라 특산물이며 깊은 산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 조각은 5장이며, 꽃 밑에는 총포가 자라 잎처럼 보인다. 4~5월에 흰꽃이 하늘을 보고 핀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고깔제비꽃, 둥근털제비꽃, 남산제비꽃 고깔제비꽃 둥근털제비꽃 남산제비꽃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노랑제비꽃 (제비꽃과) :Viola orientalis 줄기 잎은 잎자루가 없으며 4~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에 짙은 노란색꽃이 피며 산 중턱 이상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2008. 9. 7.
[스크랩] 댓잎현호색(현호색과)과 애기현호색 (현호색과) 댓잎현호색: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잎자루가 길며 1~2회 3출엽이다. 갈래조각은 선형으로 대나무잎처럼 가는 것이 현호색과 다르다. 주로 현호색과 함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애기현호색: 작은 잎은 깃꼴로 가늘게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선형이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1~2회 3출엽이다. 4월에 자주색 입술 모양의 꽃이 핀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애기똥풀 (양귀비과) : Chelidonium majus var. '젖풀' or '까치다리' 라고도 하며 두해살이풀이다. 노란색 즙액이 애기 똥 같아서 '애기똥풀' 이라 한다. 한방에서 '백굴채' 라하여 진통제로 쓴다. 2008. 9. 7.
[스크랩] 피나물 (양귀비과) :Hylomecon vernale '노랑매미꽃' 이라고도 하며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를 자르면 황적색의 액이 나오기 때문에 '피나물' 이라 한다. 4~5월에 줄기 윗 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1~3개의 노란색 꽃이 피는데 꽃잎은 4장이다. 봄에 어린순은 나물로도 먹을수 있지만 독성이 있다. 2008. 9. 7.
[스크랩] 수락산의 미치광이풀 (가지과) : Scopolia japonica` 잘못 먹으면 미치광이가 된다고 하여'미치광이풀'이라고 하는데 4~5월에 잎겨드랑이에 종 모양의 꽃이 1개씩 핀다.꽃은 자주색이며 누런빛의 꽃을 피우는 것은 '노랑미치광이풀 (Scopolia lutescens)'이라 한다.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미치광이풀이 얼레지에 이어 수락산에도 있네요.근처를 자주 다녀도 볼 수 없었는데점심 식사 후 산책 삼아 들른 산 입구에서  오늘 유난히 눈에 쉽게 띄었습니다. 4~5 개체 정도.      출처 : 마들 꽃사랑회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메모 : 2008. 9. 7.
[스크랩] 잡초중의 잡초 " 괭이밥 " (괭이밥과) :Oxalis corniculata 잎과 줄기에 산이 함유되어 있어 신맛이 나는 식물. 그리스어 학명 '옥살리스(Oxalis)'도 맛이 시다는 뜻. 해마다 부활절 교단에 이 꽃이 피기 때문에 남유럽에서는 '할렐루야' 라고 불려지기도. 또 프랑스에서는 뻐꾸기가 나타날즈음에 열매를 맺는다 하여 '뻐꾸기 빵' 이라고도 한답니다. 원산지: 남아프리카 꽃말 : 빛나는 마음 * Sansevieria와 동거중인데 오전중 잠깐 피었다 지기를 반복 하지만 기회를 잡기 힘들었는데 어제 마음 먹고 담아 보았습니다.출처 : 마들 꽃사랑회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메모 : 2008. 9. 7.
[스크랩] 서양민들레 (국화과) : Taraxacum officianle *꽃받침이 정확하게 아래로 젖혀져있지 않지만 서양민들레로 올렸습니다. 2008. 9. 7.
[스크랩] 산거울 또는가는잎그늘사초 (사초과):Carex humilis leys 원산지는 한국이며 고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다년생 초본으로 건조한 곳에서 자란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메모 : 2008.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