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356 [스크랩] 당개지치(지치과) 모두 열매를 달고 있었는데 많은 무리 중에 겨우 한 개체만이 아직 꽃을 달고 있다. 5~6월 자주색 꽃이 밑을 향해 피며 5개로 갈라진 꽃받침에는 흰 털이 나 있다. 중부 이북의 산지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당개지치 열매 맺고 있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수영( 마디풀과): Rumex acetosa 줄기에 어긋나는 넓은 피침형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위로 올라갈수록 잎자루가 짧아지다가 나중에는 밑 부분이 줄기를 감싼다. 꽃은 5~6월에 피며 암수딴그루며 들과 산기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2008. 9. 7. [스크랩] 용둥굴레, 각시둥굴레, 둥굴레~백합과들 둥굴레는 이 외에도 퉁둥굴레, 왕둥굴레, 그리고 층층둥굴레등 여러 종류가 있어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용둥굴레 각시둥굴레 앞서 간 어떤분의 연출인지?..., 그대로 담았습니다. 둥굴레 쥐오줌풀의 들러리~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이삭여뀌 (마디풀과) 전체에 털이 있고 마디가 굵다. 6~9월에 자잘한 붉은색 꽃이 이삭처럼 드문 드문 달린다. 아래는 작년의 천마산에서 담은 이삭여뀌입니다. 2008. 9. 7. [스크랩] 애기수영 (마디풀과) : Rumex acetosella 잎과 줄기를 씹으면 신맛이 나는 애기수영 5~6월 원추꽃차례에 붉은빛이 도는 작은꽃이 모여 피는데 수영과 비슷하지만 작기 때문에 "애기수영" 이라 한다. 무덤가나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2008. 9. 7. [스크랩] 선씀바귀(국화과) 선씀바귀는 초본방에 올라 오지 않았던것 같아 올려 봅니다. 저도 작년 7월에 동정만 받아 놓고 올리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참고로 보시라고, 좀 초라한 모습이지만.....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말나리(백합과) 와 삿갓나물(백합과) 말나리, 하늘말나리, 어떤 꽃 피울지 잎의 수가 많은것으로 봐서 하늘말라리 쪽이 아닐까 싶다. 아래는 삿갓나물입니다. 삿갓나물?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부처손(부처손과) or 권백 부처님 오신날 회룡사를 거쳐 사패능선을 타다 만난 부처손~ 평소 오래 전부터 부처손이 자라는 분위기가 좋아 아름답지도 않은 식물이지만 저는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부처손' 입니다. 건조한 바위에서 자라며 습기가 없을때는 손을 오므린 것 처럼 보이지만 습기가 있으면 파랗게 활짝 펴진다. 뿌리가 엉켜 줄기처럼 만들어진 끝에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서 자란다. 잎이 붙은 모양이 주먹을 쥔것같고 잎은 잣나무 같다고 하여 '권백' 이라고도 부른다. 자궁암, 자궁경부암, 비인암 , 각종종양, 빈혈이 있는 부인의 몸이 차거나 우울증으로 생리가 멈췄을때, 정신분열증으로 발작 했을때 히스피드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정신을 진정 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잎을 오므린 모습이 부처의 손을 닮기도 했지만 자비로운 부처님의 손길.. 2008. 9. 7. [스크랩] 뱀고사리(면마과) 줄기에 붉은 빛을 띄는 뱀고사리입니다. 양지쪽 바위틈이나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아래는 2년전 유난히 붉은 빛을 띄는 모습이 특이해서 담아 두고 있었는데 같은 뱀고사리가 아닐까 해서 함께 올려 보았습니다. 2008. 9. 7. [스크랩] 지느러미엉겅퀴(국화과) : Carduus crispus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가 달린 지느러미 모양의 날개가 세로로 있다. 2008. 9. 7. [스크랩] 은대난초(난초과) 줄기에 어긋나는 긴 타원형 잎은 6~8개로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 부분이 좁아져서 줄기를 감싼다. 꽃은 완전히 벌어지지 않는다. *은난초와 비슷하지만 잎의 수가 많고 첫째 포가 꽃이삭보다 길고 전체에 털 같은 돌기가 있는 것이 은난초와 다르다. 산의 나무 그늘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메모 : 2008. 9. 7. [스크랩] 벌깨덩굴(꿀풀과) : Meehania urticifolia 꿀풀과 이기에 줄기는 네모지고 꽃은 한쪽 방향을 향해서 층층으로 핀다. 잎은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요즘 산에 너무 흔해 외면했다가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담아 왔습니다. 2008. 9. 7. [스크랩] 참꽃마리(지치과) :Triconotis naksaii 우리나라 특산종인 참꽃마리 4~6월 잎겨드랑이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연보라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핀다. 전체에 털이 나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위로 갈수록 짧아진다.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꿩의다리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돌단풍(범의귀과) 아래는 돌단풍에 붉은빛이 돌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2008. 9. 7. [스크랩] 노루삼(미나리아재비과) :Actaea asiatica 5~6월 줄기 끝에 둥근 솔 모양의 총상꽃차례로 흰색꽃이 촘촘히 모여 핀다. 산속 응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처음보는 꽃이어서 반가웠지만 바람이 심해 흔들려 사진이 흐립니다. 아래는 처음 뭔지 몰라 담았었는데 나중에야 노루삼이란걸 알고..... 벌써 꽃이 지고 있네요. 2008. 9. 7. [스크랩] 큰앵초(앵초과) : Primula jesoana 깊은 산속에서 만난 큰앵초! 큰앵초란 이름에 비해 너무 작은 모습에 바람과 함께여서 담기가 무척 힘들었고, 아직은 이른듯 겨우 한송이만 꽃을 피우고 있어 아쉽기도.....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쥐오줌풀(마타리과) 과 얼레지(백합과) 쥐오줌풀 얼레지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스크랩] 홀아비꽃대와 홀아비바람꽃 홀아비꽃대 홀아비바람꽃 2008. 9. 7. [스크랩] 노랑제비꽃(제비꽃과)과 피나물(양귀비과) 노랑제비꽃 피나물 출처 : 마들 꽃사랑회 글쓴이 : 신경숙*나리 원글보기 메모 : 2008. 9. 7. 이전 1 ··· 749 750 751 752 753 754 755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