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추리 꽃은 6~8월에 잎사이에서 가는 꽃줄기가 나와
50~100cm로 곧게 자라는데, 꽃줄기 끝에서 꽃가지가
갈라져 나와 그 끝에 6~8개의 나팔 모양의 노란색 꽃이
옆을 보고 핀다.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며 봄에 돋는 순은 나물로 먹는다.
아래는 태안 옹도 6월의 원추리다.



태안 옹도 6월의 원추리로 이미 꽃이 지고 있다.

7월의 바위틈 용유도 원추리 꽃은 조금
시들기는 했지만 군락을 이루며 꽃을 피우고 있다.

낙엽 뚫고 힘차게 새싹을 틔운 원추리다.

4월의 원추리 근생엽(뿌리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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