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예덕나무(대극과)암꽃과 수꽃

by 나리* 2026. 7. 14.

 

예덕나무 암꽃

 

 

 

 

 

 

 

 

 

 

 

 

 

예덕나무로 주로 남부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높이 10m 정도의 키 작은 낙엽 소교목이다.

어린 가지는 붉은빛이 돌지만, 점차 회백색으로 변한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꽃은 6~7월에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모여 핀다.

 

 

 

 

아래는 거문도 6월의 예덕나무다.

 

 

예덕나무는 키 작은 나무로 높이는 10m 정도로 자라며 수피는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작은 줄기는 붉은빛이 돈다.

줄기나 잎이 넓고 크며 오동나무를 닮았으며 새로 나는

잎은 붉은 단풍잎처럼 아름다워 해안가 조경으로 심기도 한다.

제주도나 서해안, 남해안의 바닷가 산지에서 흔히 자란다.

 

 

 

 

 

바닷가 예덕나무 수꽃

 

 

 

 

예덕나무 수꽃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