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루발 열매


노루발 꽃봉오리로 묵은
열매가 늦게 까지 남아 있다.

노루발 열매

노루발 열매


노루발 열매로 긴 암술대가 남이 있는 모습


노루발 열매로 긴 암술대가 남아 있다.


5월의 노루발 근생엽으로 꽃대를 올리고 있다.

노루발 꽃봉오리로 묵은 열매도 남아 있다.

6월의 노루발 꽃으로 6~7월에 꽃줄기 윗부분의
총상꽃차례에 5~12개의 연한 황백색 꽃이 밑을
향해 핀다. 긴 암술대가 꽃잎 밖으로 나와 있다.

6월 태안의 군락을 이룬 노루발 꽃이다.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늘 푸른 여러해살이풀로 근생엽은
넓은 타원형으로 잎자루가 길고 두껍다. 꽃은 6~7월경
꽃줄기 끝에 여러 개의 꽃이 밑을 향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비슷한 종으로 분홍색 꽃이 피는 '분홍노루발'이 있다.
또 북부지방의 깊은 산에서 자라는 '콩팥노루발'도 있다.

노루발 열매 5갈래로 갈라진 모습

6월의 노루발 열매로 동글납작한 삭과
열매는 5개로 갈라지고 갈색으로 익는다.
세계에는 25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7종이 있다.

12월의 노루발 근생엽으로 겨울에도
푸른 잎을 유지하고 있다. 잎맥을 따라 흰색의
무늬가 있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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