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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사철쑥(국화과), 맑은대쑥(국화과)

by 나리* 2026. 6. 24.

 

사철쑥

 

 

 

 

 

사철쑥

 

 

 

 

사철쑥

 

 

 

 

사철쑥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의

절벽에 자라고 있는 사철쑥이다.

 

 

 

궁평항 1월의 사철쑥 근생엽(뿌리잎)

 

 

 

2월 제부도 매바위 사철쑥

 

 

 

제부도 2월의 사철쑥

 

 

 

 

3월 제부도 바닷가 절개지의

사철쑥으로 새잎들을 내고 있다.

 

 

 

 

9월의 사철쑥으로 꽃은 8~9월에 줄기 끝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녹색 꽃이 둥글게 많이 모여 핀다. 높이는 30~10cm로 주로 냇가나

물가의 모래땅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밑부분은 목질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나무처럼 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데

포기 전체를 염증을 없애는 이뇨제로 쓰거나 황달에 사용한다.

 

 

 

10월의 사철쑥

 

 

 

10월의 사철쑥

 

 

      열매를 달고 있는 사철쑥으로 봄에는 뿌리잎이

      빽빽이 모여 나는데 흰털로 덮여 있으며 꽃필

     때쯤 말라죽는다. 위로 올라 갈수록 잎이 작아진다.

 

 

 

 

아래는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의 맑은데 쑥이다.

 

 

 

 

맑은대쑥

 

 

 

 

맑은대쑥으로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30~80cm 곧게 자라며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거꾸로 된

달걀형 또는 주걱 모양으로 밑부분이 좁아져서 잎자루로 된다.

 

 

 

 

맑은대쑥 꽃으로 7~9월에 줄기 끝에 연노란색

꽃이삭이 총상꽃차례로 달려 전체적으로

원뿔 모양이 된다. 꽃이 달리지 않는 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며 끝에 잎이 모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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