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스카리 열매로 백합과의 알뿌리화초로 이른
봄에 청색 꽃을 피우는데 열매를 달고 있다.
아래는 서울대공원 둘레길 무스카리 꽃이다.


서울대공원 주변에는 다른 곳과는 달리 유난히
자벌레 종류를 비롯 식물들에 유해한 해충들이 많은 것 같다.
등산을 할 때도 각종 해충들로 나무들 또한 마찬가지다.
지역 특성상 약들을 방사할 수 없음인지 소나무 등
각종 나무들도 몸살을 하는 듯한 분이 기인데 무스카리 역시
사진으로 올리기 민망할 정도로 지저분해서 꽃이라고
올리기가 민망할 정도다. 그렇다고 방치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라도 관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스카리로 히야신스 근연종이며 구근은 비늘줄기로 작은 구형이다.
구근의 크기는 4~5cm로 큰 것은 10cm 정도 되는 것도 있다.
꽃은 4~5월에 꽃대 끝에 단지 모양으로 수십 개의 보라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리는데 8~9월에 심어둔 채로 두면 쉽게 번식을
하므로 오래도록 꽃을 볼 수 있어 관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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