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으름덩굴(으름덩굴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6. 5. 15.

 

으름덩굴 수꽃

 

 

 

 

 

 

 

 

 

 

 

으름덩굴 수꽃

 

 

 

 

가지에는 털이 없으며 갈색이다.

다른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특성이 있다.

새끼를 꼬듯 서로 줄기를 꼬며 올라가고 있다.

암꽃과 수꽃이 탐스럽게 꽃을 피우고 있다.

 

 

 

 

 

 

 

 

 

 

 

 

 

줄기에 어긋나는 새잎은 어긋나며 오래된

가지에서는 모여나기로 손바닥 모양 겹잎이다.

작은 잎은 5개 또는 6개로  넓은 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끝이 오목하다.

 

 

 

으름덩굴 암꽃으로 수꽃보다 적게 달리지만

크기는 훨씬 더 크며 꽃잎은 없으며 3개의

꽃받침 잎이 꽃잎처럼 보인다. 3~6개의 심피가 있다.

노린재종류로 보이는데 꽃을 찾는다. 

 

 

 

가지에는 털이 없으며 갈색이다.

다른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특성이 있다.

새끼를 꼬듯 서로 줄기를 꼬며 올라가고 있다.

암꽃과 수꽃이 탐스럽게 꽃을 피우고 있다.

 

 

 

 

4월의 으름덩굴 새순

 

 

 

암꽃과 수꽃의 꽃봉오리 

 

 

 

으름덩굴 자주색 수꽃으로 암꽃보다 작고

여러 개가 달린다. 6개의 수술과 암꽃의 흔적이 있다.

 

 

 

 

9월의 소시지 모양의 으름덩굴

열매로 자갈색으로 익고 있다.

 

 

 

10월의 으름덩굴 익은 열매로

흰색 속살이 드러난 모습인데 먹을 수 있다.

 

 

 

철 지난 으름덩굴 열매로 수분

부족으로 쪼글쪼글한 모습을 보인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