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두나무 열매로 이제 막 꽃들이 떨어지고
점차 열매 모습을 갖추어 나가고 있는 모습들이다.

5월의 자두나무 수피로 오래된 나무껍질은
산만하게 불규칙하게 갈라진 모습을 보인다.

자두나무 꽃

5월의 자두나무 꽃
아래는 12월 강릉 선교장 자두나무다.


12월 강릉 선교장 자두나무다.

자두나무 수피

7월의 자두나무로 익기 전 모습이다.
아래는 7월의 익은 모습의 자두나무 열매다.

겉면은 흰 가루로 덮여 있으며 노란색과 붉은색의
중간 정도로 익는데 속살은 연 노란색으로 맛은 새콤달콤하다.
탱글탱글한 열매를 바라만 보아도 침이 한 입 고이게 한다.



자두는 1개만 먹어도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 당뇨병 환자들의
인슐린 저항력을 감소시키고 에스트로겐과 테스토테론의 분비가
상승된다고 하는데 이는 자두에 붕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7월의 자두나무로 중국이 원산이며
수피는 흑갈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잔가지는 적갈색이며 높이는 10m 정도다.
열매는 6~7월에 적자색으로 익으며 겉면에
흰 가루로 덮여 있다. 속살은 노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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