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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이팝나무(물푸레나무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6. 4. 29.

 

어린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피는데 꽃잎은 4개로 가늘게 갈라진다. 수꽃은 2개의

수술만 있고, 암꽃은 1개의 암술과 2개의 수술이 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불규칙하게 갈라져 얇게 벗겨진다.

세계적인 희귀종이라지만, 요즘은 

관상수나 가로수로 심어져 오히려 

어디서든 흔하게 이들 꽃을 볼 수 있다.

 

 

 

 

 

 

 

 

아래는 6월의 이팝나무다.

 

요즘 거리를 나서면 하얀색 꽃을 피우고 있어 비록

화려하지 않아도 멀리서도 이팝나무임을 금방 알 수 있다.

 

 

 

 

 

    타원형 핵과 열매는 9~10월에 

   짙은 검은색으로 익는다.

 

 

 

 

이팝나무 노란색으로 단풍 든 모습이 아름답다.

 

 

 

 

하천 변 가로수로 심어진 이팝나무,

고운 빛깔로 단풍 든 모습이 아름다운데 

주변 가을꽃들과 땅에 떨어진

이팝나무 잎들과의 조화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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