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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매화말발도리(범의귀과)꽃과 열매, 바위말발도리(범의귀과)

by 나리* 2026. 4. 25.

 

 

 

일 년생 가지에는 별 모양의 털이 있다.

 

 

 

 

 

 

 

 

 

 

 

 

 

 

 

 

 

 

 

바위틈에서 꽃을 피운 매화말발도리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로 산의 바위틈에서 자라 더 운치가 있다.

높이는 1m 정도로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잔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묵은 가지의 중간에서 1~3개씩의 흰색 꽃이

모여 달리는데 밑을 향한다.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일 년생 가지에는 별 모양의 털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종 모양이며 3개의 홈이 있는데 끝에 암술대가 남아있다.

 

 

 

아래는 어느 해 4월 위와 같은 곳의 매화말발도리다.

 

 

 

 새잎과 함께 꽃봉오리 상태의 매화말발도리다.

 

 

 

4월의 매화말발도리

 

 

 

4월의 매화말발도리

 

 

 

 

    아래는 7월의 매화말발도리 열매다.

   7월의 매화말발도리 꽃이 진 뒤 열매를 맺고 있는데

   열매는 삭과로 종 모양이며 암술대가 길게 남아 있다.

 

 

 

아래는 2월의 홍릉수목원의 매화말발도리다.

 



2월의 홍릉수목원 매화말발도리로 나무껍질은 

연한 회색이고 껍질이 불규칙하게 벗겨진다.

 

 

 

아래는 5월의 바위말발도리 꽃이다.

 

 

 

 

 

 

 

 

바위말발도리로 산의 중턱 이하 산기슭 바위틈에서 자란다.

꽃은 5월에 어린 가지 끝에 흰색 꽃이 1~3개씩 달린다.

매화말발도리와 꽃이 비슷한데 지난해 가지의 중간에

1~3개씩 달리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매화말발도리는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산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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