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껍질은 짙은 회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능동 어린이대공원 우측 정문에 있는 매실나무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로 심지만, 열매를
얻기 위해 과실나무로도 심는다. 묵은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1~3개씩 달린다. 꽃은 향기가 있다.

매실나무 꽃

4월의 매실나무 열매

6월의 매실나무 열매

둥근 열매는 황색으로 익으며 살구와 비슷한데 열매 살에서
잘 떨어지는 살구와는 달리 열매살이 달라붙어 있다. 신맛이 난다.

매실나무 열매들로 땅에
떨어진 것을 주운 것들이다.

매실나무 열매는 살구나무 열매와 모습이 비슷하지만,
신맛이 강하고 열매살이 잘 떨어지는 살구와는 달리
매실나무 열매는 사진에서처럼 열매살이
잘 떨어지지 않고 이처럼 달라붙어 지저분해 보인다.

만첩흰매실 꽃으로 꽃잎이 여러
겹인 4월 초 만첩흰매실 꽃과 수피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흰꽃의 겹꽃이고
향기가 강하며 1~2개씩 한 군데에 달리는데 화경이
거의 없다. 수술이 많으며 꽃잎보다 짧고 암술은 1개다.

만첩흰매실 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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