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유 꽃 아랫면의 넓은 4장의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총포로 꽃차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4개로 꽃잎은 뒤로 젖혀지며 암술은 1개며 수술은 각 4개다.

산수유의 꽃 아래 있는 총포가 꽃차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산수유 수피로 나무껍질은
갈색이며 비늘 조각처럼 벗겨진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짧은 가지 끝의 산형꽃차례에 노란색 꽃이
둥글게 모여 달린다. 꽃받침 조각과 꽃잎은 각각 4개로 꽃잎은
뒤로 젖혀진다. 꽃이 활짝 핀 능동어린이 공원에는 꽃들이 만발 평소 보다
더 많은 사람들로 단체도 간혹 보이며 북적이는데 새삼 봄을 더 느끼게
된 것 같다. 시간 되시는 분들 가볍게 한 번 들려 보셔도 좋을 듯싶은데
오전 운동 끝내고 모임은 5시 혼자 일삼아 일찍 들렸는데 잘했다는 생각이다.
아래는 산동 산수유 마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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