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달래 꽃을 피우지는 않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모습에 담아 오게 된다.






치마버섯

치마버섯

때죽조개버섯

때죽조개버섯

때죽조개버섯






여기는 365 계단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참나무혹벌집

참나무혹벌집


이런 것도 지의류의 일종일지? 처음 보게 되는데 특이한
모습이다. 버섯으로도 볼 수 없고 더군다나 비가 내려 생긴
이끼도 아닌 것이 사진으로 늘 담아는 오지만 궁금증을 자아낸다.


울긋불긋한 바위 한 면을 다 이들이 덮고 있다.

규암



진달래

저 멀리 군부대가 보이는 위치다.
그 아래를 지나쳐 한참이나 걸어온 것이다.

어느 것 하나 대수롭지 않게 흘러버릴 것이
없을 정도로 발길 쉼 없이 머물게 된다.

소나무 가지가 땅 위로 휘어져서 자라고 있다.


산해 중 유일한 진달래 꽃봉오리 모습으로 반갑다.





규암




선명한 모습으로 바위에 뚜렷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지의류 종류다.






잘 짜인 구조물 같은 자연석
바위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왠지 호랑이 한 마리 크게 포효하는 듯한 모습

수리산을 들릴 때면 매번 다리 밑을 지나치게
되는데 바로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도 재미있다.

흰구름버섯

흰구름버섯


바위와 잘 어울리는 누군가의 솜씨 발휘 흔적들

가는잎그늘사초 꽃과 솔방울과의
조화로 있는 그대로 담아보게 된다.

가는 잎그늘사초

바위 위 자리 잡은 가는잎그늘사초 꽃을 피우고 있는데
풍경으로 담아 본다. 아기자기한 바위들 하며 볼 것은 많지만,
꽃이라도 좀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은 삭막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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