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소화

능소화

배롱나무

배롱나무

비비추

나무수국

나무수국

파리풀

파리풀


중국단풍

중국단풍

호박꽃

호박

말매미 탈피각

말매미 탈피각

누리장나무 꽃

누리장나무


왕사마귀

왕사마귀

붉나무

굴참나무 열매



성주암 가는 길

복주머니 꽃 자생지


닭의장풀

닭의장풀


개모시풀


관악산 백호게이트볼장과 가장자리 일본목련 한 그루

말매미 탈피각

말매미 탈피각


관악산 초록숲길에도 호랑이가 살았다고
하니 그야말로 전설 같은 이야기로 들린다.

싸리

싸리


조각버섯

위의 조각버섯이 함께 있는 곳 바위 아래에도
버섯이 자라고 있는데 조각버섯으로 봐야 할지~~

위의 버섯 주변을 날아다니는
줄각다귀 두 쌍이 한창 짝짓기 중이다.

줄각다귀 짝짓기 전에는 쉼 없이 움직이니 초점 맞추기도
쉽지 않았는데 짝을 짓고서는 다소 움직임이 둔한 상태다.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저절로 걷고 싶어지게 한다.






계곡 옆 태풍에 쓸어진 소나무

가는잎그늘사초

회양목

회양목


나무 테크길이 길게 이어지는 구간, 어떤 이들에게는
안락하고 편할지 모르지만, 야생화 탐사를 위해서는
땅을 밟으며 다녀야 제대로 된 식물들은 만날 수 있다.


민가를 피해 산속 깊숙한 곳에 간첩들의 아지트가 있었다고
하니 새삼 소름이 끼친다. 모르긴 해도 지금에도 어디에 선가는
버젓이 암략 활동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이들의 최후는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말징버섯 위에 있는 절지동물(거미류)

말징버섯
아래는 이날 찾았던 노란 망태버섯으로 지난해 이때쯤 담았던
노란망태버섯이 눈에 아른거려 계획에 없던 관악산을
다시 찾게 된 것인데 딱 한 개체 이런 모습의 것을 만나게 된다.

노란망태버섯

노란망태버섯으로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이런 모습으로 오로지 한 개체 만나게 되어
매우 아쉽기는 하지만 그나마 다행이랄까?
아래는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담았던
노란망태버섯인데 이외에도 몇 개 체가 더 있어 생각지도
않게 만나 즐거운 비명을 지었던 순간이기도 하다.

지난해 8월 4일의 같은 장소의 노란망태버섯으로
이들의 제대로 된 모습을 보려면 이른 아침
7시쯤에는 도착해야 하는 부지런함이 요구되기도 한다.

지난해의 노란망태버섯으로 같은 자리에는 흔적도 없고 겨우
몇 m 떨어진 곳에서 위의 시든 모습의 노란망태버섯을 뒤늦게
만나게 된 것인데 그나마 서운한 마음에 흔적만이라도 위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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