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괴불주머니로 꽃봉오리 상태다.

3월의 눈 속 산괴불주머니
아래는 4월의 광덕산 산괴불주머니로
뿌였게 안개비 내리던 날 아침 사진이다.

4월의 광덕산 산괴불주머니 꽃으로
뚝뚝 떨어지는 빗물과 함께한 모습이 애처롭다.

산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원줄기는 속이 비고 전체에
흰빛을 띤다. 잎은 어긋나고 2회깃꼴겹잎으로 갈라지며,
갈래조각은 다시 새깃꼴로 잘게 갈라져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4~6월에 줄기 윗부분에 노란색 꽃이 촘촘히 핀다. 꽃잎은 기다란
원통형으로 앞부분은 입술모양이며 뒷부분은 기다란 꿀주머니로 되어 있다.


삭과 열매는 줄모양이고 종자는 둥글고 검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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