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의 청미래덩굴 열매로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다.
잎은 다 떨어지고 열매만 앙상하게 남아 있다. 붉은색으로
잘 익은 둥근 열매가 시선을 끈다. 명감 또는 망개라고도
하는데 먹을 수 있다. 오래전 망개떡이라 해서 떡을
잎으로 싸서 팔기도 했는데 그 떡을 좋아해서 사 먹기도
해서인지 개인적으로 정감이 가는 식물이기도 하다.

4월의 청미래덩굴 꽃으로 암수딴그루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산형꽃차례에 황록색 꽃이 핀다.

4월의 청미래덩굴 암꽃과 함께 붉은색으로
익은 묵은 열매도 늦게까지 남아 있다.

4월의 청미래덩굴

청미래덩굴 새순으로 덩굴손이 뻗어 나가고 있다.

8월의 청미래덩굴 열매로 푸른 열매가 달려 있는데
마치 풋열매가 머루를 닮았다 하여 청미래덩굴이라고 부른다.

7월의 탐스러운 청미래덩굴 열매

7월의 청미래덩굴 열매

1월의 청미래덩굴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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