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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백송(소나무과)

by 나리* 2026. 2. 13.

 

 

 

 

 

 

백송으로 나무껍질은 밋밋하고, 흰색과

녹색의 조화를 이루며 큰 비늘처럼 벗겨지기

때문에 얼룩져 회백색을 띠므로 '백송'이라 한다.

 

 

 

 

 

 

12월 이천 백사면의 백송 모습이다.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나 기념수로 많이 심는데, 중국에서는

묘지 주변에도 많이 심으며 '백골송'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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