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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뿔남천(매자나무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6. 2. 12.

 

 

 

 

 

 

 

 

 

 

 

 

 

 

 

 

 

 

상록 활엽 관목으로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코르크질로 높이는 1~3m

정도이고 목재는 황색이다. 잎은 어긋나며 가지 끝에 모여나고

깃꼴겹잎으로 잎자루에 마디가 있다. 작은 잎은 5~8개로

달걀형 또는 넓은 피침형으로 잎자루가 없고 예리한 거치가 있다.

꽃은 3~4월에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여러 개가 모여 나와 밑으로 쳐지는데 꽃자루 밑의 포는 끝까지 남는다.

꽃받침조각은 9개며 꽃잎은 6개로 끝이 2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장과로 둥글고 흑자색으로 7월에 익으며 흰 가루로 덮인다. 

 

 

 

 

4월의 뿔남천으로 꽃봉오리

상태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4월의 뿔남천 꽃으로

자잘한 노란색 꽃이 피어 있다.

 

 

 

 

 

 

타원형 열매는 흑자색으로 익는데 흰 가루로 덮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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