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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양버즘나무/아메리카플라타너스(버즘나무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6. 2. 7.

 

 

 

아래 12월의 양버즘나무와는 달리 잎은 다 떨어진

상태로 열매만은 조롱조롱 그대로 매달려 있다.

 

 

 

 

 

 

 

 

 

 

 

 

 

 

 

수피는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 얼룩이 생긴다.

 

 

 

 

 

양버즘나무 열매 

 

 

 

6월의 양버즘나무 열매

 

 

 

6월의 양버즘나무

 

 

 

7월의 양버즘나무 열매 

 

 

 

 

 

방울 모양의 동그란 열매는 매우 단단하며

겨울인데도 조롱조롱 매달려 있다.

 

 

 

 

 

양버즘나무 12월 초인데

이때만 해도 단풍 든 잎이 남아 있다.

 

 

아래는 12월의 양버즘나무

잎으로 앞면과 뒷면 모습이다. 

 

양버즘나무 앞면

 

 

 

양버즘나무 뒷면 

 

 

 

나무껍질이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 얼룩이 생긴 모습이다.

 

 

 

3월의 어린이대공원 양버즘나무로 까치가 집을 지어놓고

들락 거리고 있는데, 나무에는 파릇파릇 새잎이 나오고 있다.

 

 

 

 

3월의 어린이대공원의 여러 그루가 나란히 서있는

양버즘나무로 좌측의 우측 높은 곳에 위의 까치집이 작게 보인다. 

 

 

 

 

 

양버즘나무로 암수한그루인데 꽃은 5월에 잎과 함께 피며

둥근 연녹색 수꽃은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둥근 붉은색 암꽃은

가지 끝에 1~2개씩 달린다. 묵은 열매가 늦게 까지 남아 있다. 

 

 

 

 

양버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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