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반이나 접히신 할머님의 굽은 허리의 무게만큼이나
소득이 있어 한 편으로는 무거운 발걸음도 흥겨운
마음으로 댁을 향하시지 않을까 싶다. 할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할머님 등짐의 무거운 무게만큼이나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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