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고대로 날씨가 영하 이하로 내려가면 서리나 물방울
등이 나무나 다른 종류의 물체를 만나면 액체 상태의
물방울이 순간 얼어붙어 마치 서리가 내린 듯 흰색으로
얼어붙는데 흡사 눈꽃이 핀 듯한 것을 상고대라 하는데
이런 모습 만나기기 쉽지 않다. 기후 조건도 맞아야겠지만
일단 이른 새벽을 깨워 추위와 맞서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힘들게 담아 온 것이어서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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