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이 또는 물고기?

소나무와 노간주나무


산에 거북이 한 마리




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노간주나무



노간주나무와 소나무의 콜라보다.

코끼리?



어느 해 12월 30일 날 눈이 내렸던 날의 못다 한 이야기로 10여
명이 넘는 친구들 사이로 관악산 쫑산행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도취했던 날의 추억을 새삼 들쳐본다. 관악산은 주로 소나무와
노간주나무가 주종을 이루지 않나 싶다. 매 산행 때마다 20여 명의
친구들 사진과 야생초, 나무 등의 식물 자료용 사진 몇 백 커트 정리와
함께 150여 장은 기본으로 산악회 카페에 올리다 보면 자정을 넘기기
일쑤인데 매번 혼자 분주하지만, 그 또한 즐거움이고 보람이기도 하다.



이날 함께한 친구 산악회 모임 친구들로 일부만 참석
아쉽지만, 눈 속에서 즐거웠던 추억의 장을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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