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출을 보기 위해 정동진을
찾은 사람들로 붐비는 현장이다.

밀려오는 파도소리

무언가 모래 위 글씨를 쓰려는 남자분

누군가에게 "고맙습니다"라고 쓸 것 같은 예감이다.


어느 해 1월 1일 정동진 1박 2일
나들이에서 담은 정동진 일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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